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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이 무슨 뜻이야? 멤버 그리고 소속사를 알아보자(4세대 글로벌 아이돌)

by Allbetter 2023. 6. 21.

요즘 가장 핫한 4세대 아이돌 중 한 팀인 르세라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르세라핌의 뜻에 대해 특히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르세라핌의 뜻, 멤버 그리고 소속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 르세라핌 뜻
  • 르세라핌 멤버 구성
  • 르세라핌 소속사

데뷔당시 르세라핌 좌측 상단부터 사쿠라 김가람(전멤버) 홍은채 카즈하, 아래 줄에 허윤진 김채원

르세라핌은 2022년 쏘스뮤직에서 데뷔한 두려움이 없는 강한 의지를 가진 5인조의 걸그룹이다. 쏘스뮤직에서 데뷔한 걸그룹으로, BTS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방시혁 PD의 작명아래에 르세라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데뷔했다. 처음엔 전 멤버 김가람을 포함한 6인조 걸그룹이었으나, 학교폭력 논란으로 인해 탈퇴 후 현재는 5인조 글로벌 아이돌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아래 글에서는 르세라핌의 뜻과 멤버 구성, 소속사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르세라핌 뜻

르세라핌은 한국어 발음이고 공식이름은 'LE SSERAFIM'이다. 이는 애너그램, 문자를 재배열하여 새로운 단어를 방식을 활용해 만든 걸그룹명으로 'IM FEARLESS' (나는 두려움을 모른다, 없다) 정도로 해석되는 영문장을 글자를 재배열하여  'LE SSERAFIM'이라는 그룹명이 탄생했다.  그래서 애너그램의 원문장인 '두려움이 없다'라는 의미를 가지기도 하고, 한 가지 의미를 더 가진다. 남은 한 가지 의미는 동음이의어인 'Seraphim'에서 왔다. 세라핌이란, 기독교에서 천사의 최고 계급의 단어, 세라프(Seraph)의 복수형으로 '타오르는 천사'의 복수이니, '타오르는 천사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어 그룹명 때문에 '레세라핌'이라고 오해받기도 하지만 그룹명은 대체적으로 세련되고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지녀 새로운 걸그룹, 브랜드로 좋은 가치를 가진다는 평가를 주로 받는다.

 

르세라핌 멤버

 멤버는 나이순으로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있다. 5명 모두 비주얼적으로 각자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어 인기몰이에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실력적으로도 강력한 가창력을 기반한 허윤진의 보컬과 독특한 음색을 지닌 김채원과 홍은채 그리고 카즈하의 독특한 발음과 랩 실력, 사쿠라의 노력이 만나 전반적인 조화를 이루고, 퍼포먼스 적으로 전 멤버가 실력적으로 빠지지 않으며 엄청난 춤 실력과 걸크러쉬한 매력의 퍼포먼스로 데뷔 이후로 빠르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멤버들은 각자의 스토리가 뚜렷한 편이다. 이는 하이브 공식유튜브('HYBE LABELS)'에서, 르세라핌 다큐멘터리 편을 보면 알 수 있다.

 

 맏언니 사쿠라는 이미 일본에서 AKB48의 총선거에서도 2015년부터는 카미 7(TOP7)에서 항상 이름을 올리며 일본 내 인기를 확실히 했다. 하지만 그녀는 2018년 엠넷에서 실시한 걸그룹 서바이벌인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최종순위 2위로 자리해 IZONE에서도 약 2년 6개월간 활동했다. 하지만 그녀는 여기서 도전을 멈추지 않고 계속하여 한국 내에서 르세라핌으로 다시 데뷔할 수 있었다. 김채원 역시 사쿠라와 함께 아이즈원에서  활동하며 그 실력과 인지도를 길렀고, 르세라핌 데뷔조의 첫 번째 멤버였다. 허윤진은 김채원, 사쿠라와 함께 프로듀스48에 참여했다가 아쉽게 떨어지고 이후 미국에서 대학을 입학하려다 연락을 받고 데뷔조에 합류했다고 한다. 카즈하는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고, 기존 연습생이었던 홍은채가 합류하면서 르세라핌이 완성되었다.

 

'Unforgiven' 활동 비주얼

 

르세라핌 소속사

르세라핌의 소속사는 쏘스뮤직으로 그 이름이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HYBE아래 있는 소속사이다. 쏘스뮤직의 역사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상당히 역사가 깊다. 2009년 설립하여, 2019년 HYBE의 전신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산하로 들어가게 되었다. 르세라핌 이전 대표적인 걸그룹은 '여자친구'가 있었다. 이전부터 중소기획사에서 히트를 치는 걸그룹은 등장했었으나, 여자친구의 여력은 타 대형기획사의 걸그룹만큼 성공했다. 이후 빅히트 산하로 들어간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을 데뷔시키며 성공적인 기획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